가을 잠자리와 풀벌레 컬러링 도안 10종 무료 다운로드 - 유치원·초등 저학년용
· 가을철 만나기 쉬운 잠자리·귀뚜라미·메뚜기 등 곤충 10종 컬러링 도안입니다.
· 유치원생부터 초등 저학년까지 색칠하기 좋은 굵은 선 그림으로 구성했습니다.
· 가을 자연관찰 학습과 함께 활용하기 좋습니다.
선선한 바람이 불기 시작하면 놀이터와 공원에서 잠자리를 쫓아다니는 아이들을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오늘은 아이와 함께 가을 곤충을 그림으로 만나보고 색칠하며 이름도 익힐 수 있는 컬러링 도안 10종을 준비했습니다.
1. 고추잠자리
빨간 몸통이 특징인 고추잠자리는 가을을 대표하는 곤충입니다. 아이와 함께 왜 몸이 빨갛게 변하는지 이야기 나눠보세요.
2. 왕잠자리
몸집이 크고 초록빛이 도는 왕잠자리는 날개 무늬를 자세히 색칠하는 재미가 있는 도안입니다.
3. 밀잠자리
회색빛이 도는 밀잠자리는 논이나 저수지 근처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친숙한 곤충입니다.
4. 귀뚜라미
가을 밤 울음소리로 친숙한 귀뚜라미는 더듬이와 뒷다리를 길게 그린 도안으로 만나봅니다.
5. 방아깨비
다리를 잡으면 방아를 찧듯 움직인다고 해서 이름 붙여진 방아깨비, 아이들이 유독 좋아하는 곤충입니다.
6. 메뚜기
벼가 익어가는 가을 들판에서 폴짝폴짝 뛰어다니는 메뚜기를 색칠해봅니다.
7. 사마귀
앞다리를 곧게 세운 사마귀는 아이들에게 신기함과 약간의 무서움을 동시에 주는 곤충입니다.
8. 무당벌레
동글동글한 몸에 점무늬가 있는 무당벌레는 색칠하기 쉽고 완성도가 높아 보이는 도안입니다.
9. 여치
초록빛 몸통에 긴 더듬이를 가진 여치는 풀숲에 숨어 사는 곤충으로, 배경에 풀을 함께 색칠하면 더 자연스럽습니다.
10. 배추흰나비
가을에도 볼 수 있는 배추흰나비로 곤충 도안 세트를 마무리합니다. 날개의 무늬를 자유롭게 색칠해보세요.
색칠 도구 추천
얇은 색연필로 몸통의 세밀한 무늬를 먼저 그린 뒤, 크레파스나 마카로 넓은 면을 채우면 입체감 있는 그림이 완성됩니다.
가을 곤충, 함께 알아보면 좋은 점
색칠하면서 곤충 이름과 사는 곳을 함께 이야기하면 자연관찰 학습으로도 이어집니다. 실제로 공원이나 하천 주변에서 오늘 색칠한 곤충을 찾아보는 활동과 연결해보는 것도 좋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 몇 살부터 색칠할 수 있나요?
선이 굵고 단순해 4세 이상 유아부터 초등 저학년까지 무리 없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Q2. 인쇄는 어떻게 하나요?
A4 용지에 흑백으로 출력해 사용하면 되며, 여러 장 인쇄해 색깔을 다르게 여러 번 색칠해도 좋습니다.
가을이 깊어가는 계절, 아이와 함께 곤충 이름을 익히며 즐거운 색칠 시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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